부산-두바이 우호 상징조형물 디자인 선정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자매도시인 UAE 두바이시의 제안에 따른 『부산-두바이 우호상징 조형물』 디자인 재 공모 작품에 대한 심사위원회(11.15)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결과, 전기수씨(이오스디자인 대표)의 “Fantastic Busan, Wave in Dubai"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작에는 정춘국씨의 “Eyes of Asia - Interlock between Busan & Dubai”가 선정되었고 가작에는 박동호씨의 “상생의 바람”과 곽순곤씨의 “오륙도와 두바이의 만남”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번에 두바이시의 제안에 따라 부산시에서 추진한 『부산-두바이 우호상징 조형물 디자인공모』심사는 부산시의 특성을 잘 드러내고 부산과 두바이시의 우호를 상징하는 독창적이고 조화로운 작품을 선정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분야별로 추천된 전문가들에 의해 신중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졌다.

이날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전기수씨의 작품에 대해 “부산상징 오륙도와 두바이의 지형적 구조를 조화롭게 잘 표현하였으며 현대적 단순미와 역동적 조형미가 돋보여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당선작품은 두바이 시 자빌공원 내에 부산시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설치될 계획이며 제작설치에 대한 모든 비용은 두바이 시에서 부담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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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협력과 이윤자 051-88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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