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미래형 첨단 친환경 도시인 u-Eco City 주제 전략세미나 개최
부산시는 오는 11월 26일(월) 오후 3시 시청 국제대회의실에서 조병완 한양대 교수(유비쿼터스 미래도시학회 회장)와 이우종 경원대 교수 등을 초청하여 “유비쿼터스와 부산발전”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u-부산포럼 및 지역 전문가, 산·학·연 관계자들과 함께 u-Eco City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안준태 행정부시장의 환영인사와 △조병완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 토론(좌장 김영삼 부산발전연구원장)의 순으로 진행되는데, 아직은 일반시민 및 지역사회에 생소한 u-Eco City의 개념과 실현가능 기술, 그리고 부산지역에서의 적용 가능성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기대된다.
한편 u-Eco City란 첨단 IT기술을 집대성한 유비쿼터스 기술과 생태계 순환기능 등의 생태기술을 도시공간에 융·복합하여 혁신적인 도시가치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미래형 첨단 친환경도시를 가리키는 것으로,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개념의 신도시가 구축된 사례는 없다.
최근 건교부에서는 우리나라 미래 건설교통기술을 혁신할 건설교통 R&D 혁신로드맵을 수립하고 u-Eco city 사업 등을 10대 중점추진과제(VC-10)로 선정, 각 사업별로 사업단을 공모하고 국비를 지원하고 있다.
u-Eco city 사업단은 토지공사에서 사업 총괄기관을 맡았으며 2013년까지 향후 6년간 국비 등 총 1,432억원의 재원이 테스트 베드(Test Bed)를 포함한 실용화 중심의 중대형 과제들에 투입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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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시티정책팀 김유진 051-888-4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