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영어권’ 외래관광객 유치활동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충청남도교육청의 협조를 받아서 세계화 시대를 맞아 영어사용능력 배양을 위하여 도내 교육기관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교사 18명을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도내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실시하는 팸투어는 도내 각급 교육기관에 배치된 원어민 교사들을 대상으로 충남도내에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며 참가하는 원어민 교사는 총 18명이며 국가별로 미국 6명, 캐나다 5명, 호주 3명, 뉴질랜드 3명, 영국 1명 등이다.

도는 이들 원어민 교사를 대상으로 도내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여 향후 원어민 교사의 모국과 영어권을 대상으로 충남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관광전도사 역할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답사코스는 ▲천안·아산지역 독립기념관, 외암리 민속마을 ▲공주·부여 지역 무령왕릉, 공산성, 국립공주박물관, 백제역사문화관, 궁남지와 ▲보령지역 보령머드체험, 대천해수욕장, 개화예술공원, 석탄박물관 등을 집중 홍보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기간 동안 답사지마다 현지안내원을 배치하여 재미있고 실감나는 설명과 친절한 안내로 다시 찾고 싶어하는 충남관광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관광진흥과 황선군 042-251-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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