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억으로 찾아가는 대전의 모습’ 특별전
대전향토사료관은 대전중구문화원과 한밭문화마당이 소장하고 있는 대전의 근·현대 사진 40여점을 제공받아 이달 27일부터 연말까지 한밭도서관 별관 제1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사진전 ‘추억으로 찾아가는 대전의 모습’은 일제강점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전역 주변에 건물 몇채 밖에 없었던 사진부터 비약적으로 발전된 오늘의 모습까지 근현대사 100년간의 대전의 발전상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 향토사료관 관계자는 “지난 사진을 통해 노인들은 어린 시절의 대전의 모습을 회상하고 신세대에게는 대전의 발전상을 한눈에 보고 대전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향토사료관(580-4359, http://museum.daejeon.g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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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사박물관 윤 환 042-580-4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