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산휴양림, 문광부 크리스마스 여행지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한국관광공사와 문화관광부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추진하는 연말연시 이벤트 ‘Travel Rally one’ 가운데 크리스마스에 가볼만한 곳으로 장태산자연휴양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Travel Rally one’ 크리스마스 대상지는 한국관광공사와 문화관광부가이달 초 전국 자치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여행전문가, 방송작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2월, 1월, 크리스마스에 가볼만한 곳 11곳을 선정한 결과 크리스마스에 가볼만한 곳으로 서천 마량진, 부안 내소사 숲길과 함께 장태산휴양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태산휴양림은 크리스마스 명소 선정으로 다음달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1개월간 한국관광공사홈페이지, 인터넷포털, TV중계, CJ미디어, 휴대폰광고, 포스터 등을 통해 전국에 홍보된다.

대전시는 이번 가볼만한 곳 선정을 계기로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된 이국적인 경관과 산책길, 방갈로, 편익시설 등 산림욕과 휴식공간을 완비한 장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첨단과학 관광, 유성온천 등을 한데 묶어 전국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태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마련해 관내 관광지 상품권 100여점과 각종 관광홍보자료를 제공해 첨단과학도시 대전을 홍보하는 호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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