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11/24~12/15일 매주 토요일 서울역 ‘코레일 오픈 콘서트 홀’에서 한국하이든협회와 덕원예술고가 협연하는 정기음악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기음악회는 11/24~12/15일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50여분간 진행되며, 웨버의 Andante e Rondo & Ungarese, 김성태의 동심초 등 다양한 클래식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하이든협회와 덕원예술고 협연으로 진행되며, 한 공간에서 전문가와 아마 연주솜씨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특색이 있다.

이성우 고객지원팀장은 “오픈 콘서트 홀에서 울리는 감미로운 음악이 여행을 시작하거나 마치는 고객의 마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청량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명 연주가가 아니더라도 일반인 연주자들에게도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9월 18일 서울역을 찾는 고객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색다른 문화공간으로 ‘코레일 오픈 콘서트 홀’을 개관해 운영 중이다. 특히, 콘서트 홀에는 최고급 그랜드 피아노 2대와 신디사이저 2대가 비치돼 있어 피아노 연주에 적합하며, 음악회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공연이 가능한 무대까지 갖추고 있다. 서울역 오픈 콘서트 홀에서 연주를 원하는 고객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 신청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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