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안리쓰, NI LabVIEW와 LabWindows™/CVI 계측기 드라이버 개발
“많은 고객들이 LabVIEW와 LabWindows/CVI 환경의 사용하기 쉬운 이점을 취하여 테스트 및 측정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드라이버의 제공은 고객들이 안리쓰 계측기를 선택하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NI와의 이러한 협업을 통해 우리는 고객들에게 보다 우수한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테스트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소요되는 고객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합니다”라고 안리쓰의 마이크로웨이브 측정 부문 부회장겸 본부장인 Donn Mulder는 전했다.
지금까지 NI와 안리쓰는 일부 안리쓰 제품을 위해 LabVIEW와 LabWindows/CVI 드라이버를 공동으로 개발해왔다. 그 제품으로는 VNA Master™ MS2024A/MS2026A, MS2034 및 MS2036A 휴대용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 경제적인 MS271xB 마이크로웨이브 스펙트럼 분석기 시리즈, MT8860B WLAN 테스트세트, 그리고 강화된 데이터 전송속도(EDR)를 갖춘 MT8852B Bluetooth 테스트세트 등이다. 이 드라이버는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이 데스크탑이나 벤치탑에서 빠르게 계측기와 연결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NI의 웹사이트인 NI Instrument Driver Network (www.ni.com/idnet)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본 웹페이지는 NI LabVIEW, LabWindows/CVI, 및 Microsoft Visual Studio용 Measurement Studio를 채택한 225개 이상의 벤더에서 출시한 5,000개 이상의 계측기 관련 드라이버를 제공하는 업계 최대 소스이다.
“계측기 드라이버의 개발은 자동으로 LabVIEW 또는 LabWindows/CVI가 하드웨어에서 동작하게 하여 안리쓰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의 특정한 필요사항을 위한 개별 어플리케이션에 타사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추가할 수 있도록 열린 소프트웨어 환경을 제공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라고 NI의 소프트웨어 마케팅 이사인 John Pasquarette은 밝혔다.
문의: (02)3451-3400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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