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태어나고 숨쉬는 현장... KBSN방송예술원, 제4기 수강생 모집중
가수, 모델, 탤런트 등 스타의 꿈을 키우고 있는 수많은 이들이 각종 오디션과 에이전시, 연기학원을 오가며 기회를 찾아 헤매고 있다. 스타를 꿈꾸는 이들이 늘어갈수록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점점 커져가고, 관련한 업체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반면 연예.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야는 취업의 문이 좁다는 환경 때문에 이에 따른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각종 비리와 사기 등의 사회적 문제를 야기 시키며 검증 없이 캐스팅된 연예계 지망생들은 실력 없고 스타성만 갖춘 연예계 현실 또한 야기 시켰다. 대중문화와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할 역량 있는 신인들의 양성은 우리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중시되는 덕목이다.
팬들조차 좋아하는 가수나 배우가 스타성보다는 실력에 주력하기를 원하고 있고, 신뢰받을 수 있는 신인을 발굴하는 것이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연예지망생 스스로도 진정 갖추어야 하는 덕목이 무엇인지 이것을 실현시켜줄 시스템을 갖춘 곳은 어디인지 심도 있는 조사가 필요하다.
캐스팅되어 브라운관이나 패션쇼 무대 혹은 스테이지에서 마이크를 잡을 수 있는 네트워크가 형성되지 않은 곳에서의 연예활동은 그야말로 프로의 길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예비 스타들의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KBSN방송예술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작년6월부터 1기를 시작으로 강의를 시작한 KBSN은 실제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 1~3기 수강생 중에 이미 취업을 하였거나 방송활동을 시작한 수강생이 적지 않다.
스포츠학부의 경우 구단 및 스포츠 관련 업체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중이며, 개그연기과에서 3명이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했고, SBS개그맨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이는 현역에서 활동 중인 강사들의 현장감 실린 생생한 강의와 수많은 협력업체와의 네트워크가 갖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물론 브랜드의 가치. 우리나라 유일의 국영방송 KBS가 이름을 걸고 설립한 만큼 브랜드의 가치가 유리한 위치로 작용했음을 부정할순 없다.
현재 제4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며 모집학부는 스포츠학부(에이전트, 마케팅, 중계연출 등), 연기학부(TV탤런트, 패션/CF모델등), 음악학부(대중가수, 실용음악입시반)이다. 원서마감은 11월 30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02-784-1400), 홈페이지(www.kbsschool.net)를 참고하면 된다.
대중문화, 그 중심에 스타가 있다. 하지만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데뷔는 했으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사라지는 수많은 신인들의 길을 밟지 않기 위해선 무엇이 기회가 되고, 무덤이 되는지의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웹사이트: http://www.kbsschool.org
연락처
KBSN방송예술원, 02-784-1400, www.kbsschool.net
이 보도자료는 케이비에스엔방송예술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