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월 공원이용 프로그램 26일부터 예약접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12월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공원이용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26일(월) 오전 10시부터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공원별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12월에는 공원에서 찾아낸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등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해 크리스마스카드, 리스, 트리 등을 직접 만들어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를 특별하게 꾸미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다.

서울숲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카드, 리스, 트리 등 만들 수 있는 “조물조물 숲속 공작교실”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운영하여, 자연속에서 찾아낸 생각을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감각으로 다양하게 표현해보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가족, 연인, 친구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보는 ‘서울숲 북아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4일(화), 11일(화), 오전 10시에 운영된다.

아울러, 길동생태공원(길동생태문화센터)에서는 낙엽 등 자연물을 이용한 나만의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 프로그램인 “행운을 주는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가 가족들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한편, 공원에서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작품에 그대로 담아서 추억까지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서울숲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난 곤충이 좋아”프로그램을 통해 자연물로 노린재를 직접 만들어보며 생김새와 생활사에 대한 집중 탐구를 하며, 매주 토요일 3시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육상곤충과 수서 곤충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잠자리 모형과 나비 표본을 만드는 “곤충교실”이 진행된다.

길동생태공원(길동생태문화센터)에서는 솔방울을 활용하여 각종 동물모형을 만들어보는 “솔방울로 동물만들기”, 나무를 활용하여 다양한 곤충모양을 만들어보는 “나무로 곤충만들기”, 짚으로 새끼꼬기 등을 배워서 각종 금줄, 계란꾸러미 등 옛 생활도구 만들기를 배우고 체험하는 “짚풀공예” 등이 진행된다.

한편, 여의도공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오후 2시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새둥지 만들기 체험활동을 포함해 생태숲의 숨은 보물, 동식물을 찾아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산공원(남산전시관)에서는 누구나 말랑말랑한 점토를 갖고 놀면서 감성을 자극하고 창의적 예술을 표현하는 나만의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인 “점토만들기 놀이터”(매주 토요일 오후 2시)가 열린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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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공원과 심상옥 6321-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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