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추진을 위한 정부평가단의 현장실사 받아
금번 재경부에 신청한 대구경북 지식창조형경제자유구역은 학원연구단지, 의료, 첨단부품소재, 국제패션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컨셉에 대하여 평가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으며 대구 봉무동 국제패션디자인지구, 경산 학원연구지구, 구미디지털산업지구에 대한 현장실사를 하는 3시간 동안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김범일 대구시장이 평가단과 함께 버스에 탑승함으로써 민선4기 출범 이후 대구경북경제통합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선정 함께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등 평가위원들로부터 깊은 인상을 받았다
11.25(일) 정부평가단의 현장실사는 대구와 경북의 총 10개 지구중 대구 봉무동 국제패션디자인지구, 경산 학원연구단지, 구미 디지털산업지구에 대해 실시하였다.
정부평가단은 07:40분에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총괄설명회장에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김범일 대구시장, 국회의원, 지역대학 총장, 도의회의장, 대구시의회의장, 대구,경북상공회의소장 등 각계에서 많은 분들이 대거 참석함으로서 대구, 경북도민들이 금번 대구,경북지역이 공동으로 신청한 경제자유구역지정신청에 대하여 경제자유구역으로의 지정이 절실하다는 염원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로 방문한 대구시 봉무동의 국제패션디자인지구에는 외국인 디자인전문학교, 한국섬유패션센터를 유치할 계획이며 현재 이곳에는 외국인학교가 유치되는 등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지역으로서 박형도 (주)이시아 폴리스 사장이 직접 사업현장설명을 하였다
이어서 경산시 하양읍 위치한 경산학원연구지구에는 외국인대학단지, 국제에듀파크, U-IT센터, 의료기기 등을 지식컨셉에 맞는 고급인재유치하므로서 13개 대학이 소재한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최대한 부각시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추진의 필요성과 사업개요를 최병국 경산시장이 보고하였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구미디지털산업지구에는 모바일 R&D, IT 전문대학원 등 기개발된 인프라와의 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지역으로 최적지이며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메카이며 수출산업의 최대효자인 구미 지역의 구미시 산동면 국가산업단지 4단지내 해마 루전망대에서 김성경 구미부시장이 사업개요를 보고하였다
현재, 정부에서는 전국에서 신청한 5개 지역에 대하여 지난 11월18일부터 현지 실사를 시작하여 오늘 대구경북과 강원도 삼척,동해에 대한 실사를 거친 후 내부평가를 한 후 연말까지 2곳내지 3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으로 추진중이며 전국 5개지역이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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