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지난 12월 26일 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HP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액 3천7백5만원(37,050,000)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HP는 전세계 지사를 통해 총 3백만달러를 모아 적십자사, 유니세프 및 월드비젼을 통해 전달했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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