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중앙평가결과 전북도 우수

전주--(뉴스와이어)--농림부에서 시행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중간평가 결과 전체 평가대상 36개 권역중 우리도 남원시 사매면 혼불문학권역이 전남 수문권역, 경북 회룡포권역, 경기 석산권역, 충북 가곡권역 등과 함께 우수권역으로 선정되는 등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 평가 결과 전북도의 추진실적이 전반적인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평가결과 우수권역으로 선정된 남원시 사매면 혼불문학권역에는 권역발전기금 2천만원을 지원하고, 해당 지자체에는 인센티브예산으로 4.5억원이 지원되며, 해당 지역의 주민, 지자체 담당공무원 등에게는 농림부장관의 표창이 수여된다.

이번 중간평가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으로 2004년도에 처음으로 선정된 36개 권역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개년간의 사업추진 전반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는 시·군에서 작성한 자체평가보고서를 토대로 농림부와 대학 및 연구기관의 전문가가 합동으로 사업추진상황, 예산집행상황, 지역주민 및 지자체의 사업추진역량, 사업추진성과, 사업홍보실적 등 6개 분야에 대해 현지 확인 및 권역 주민과의 인터뷰 등으로 평가를 실시하였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매년 사업추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권역에는 시상을 하고, 사업추진이 부진한 권역은 페널티를 부여하여 지자체 및 지역주민의 관심과 동기를 유발함으로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토록 하고 있으며, 전북도는 앞으로도 권역주민과 시군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아름답고 살고 싶은 지속 가능한 농촌마을을 가꾸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시상식 : 2007.12.21일 한국농촌공사(경기도 의왕시 소재) 대강당- - 참석자 : 농림부장관, 수상권역 대표와 주민, 지자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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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정책과 농촌마을담당자 이선철 063-280-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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