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기원, 고품질벼 우량종자 공급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금년도 고품질 우량품종인 신동진벼 등 8품종의 벼 종자 197.5톤의 생산하여 이중 보급종 생산을 위해 국립종자관리소에 36.0톤을 원종으로 공급하고 나머지 161.5톤은 벼 재배단지와 농가에 공급할 계획으로 현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종자검사 의뢰중에 있다.

벼 종자는 자연교잡, 기계적인 혼입 등에 의해서 점차 퇴화되며, 퇴화된 종자를 계속해서 사용하게 될 경우 수량 및 품질이 크게 떨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순도 높은 종자로의 갱신이 필요하다.

따라서 금년도 종자사업소에서 공급하는 품종과 수량은 신동진벼 47.1, 남평벼 24.9, 동진1호 15.3, 일미벼 6.8, 동진찰벼 17.8, 운광벼 13.3, 온누리벼 33.0, 호품벼 3.1톤이며, 공급시기는 금년 11월말~12월 상순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 희망량을 신청 받아 금년 12월부터 2008년도 2월 사이에 공급할 계획이다. 전년도에는 남평벼등 8품종 203.6톤을 공급한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종자사업소 답작담당 권석주 063-834 -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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