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신형전기기관차의 운행 중 이례상황 발생시 기관사가 손쉽게 활용 가능한 ‘응급조치 매뉴얼’을 제작해 지난 15일 전국의 기관사승무사무소에 200여부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응급조치 매뉴얼’은 일반적인 차량정보 사항 뿐 아니라, 이례상황 발생시 기관사가 효율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절차서 개념으로 제작됐다.

이승구 코레일 일반차량팀장은 “이번 매뉴얼 제작으로 기관사의 응급조치능력이 향상돼 열차운행의 안전성과 정시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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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차량팀장 이승구 042-609-3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