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초당 숲’ 대한민국 녹색대상 수상
『제2회 대한민국 녹색대상』은 산림자원, 산림휴양문화 창달 등 산림분야 발전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의 공로를 치하하는 최고의 상으로 1회 영광의 대상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활엽수 단지를 조성해 조림사업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한 단계 끌어 올린 공로가 인정되어 故 SK그룹 최종현 회장이 수상한 바 있다.
강진 초당산업 김기운 회장은 1969년부터 강진군 칠량면 일대950여 헥타르에 산림자원 조성과 관리에 투자하고 노력한 공로와 "사회에서 얻은 것은 사회로 환원한다"는 경영철학으로 산림자원육성과 목재를 활용한 소득개발에 노력하였으며 가경제의 기반이 되는 산업용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문가의 기술지도와 자체 양묘 및 조림기술을 정립하여 "돈이 되는 나무""숲속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백합나무를 70년대 후반부터 집중 식재하여 100여 헥타르에 산업 용재림단지를 조성하는 등 0여년에 걸쳐 총 연면적 1,886헥타르에 5,065천본의 조림과 지속적인 관리로 산림자원증대에 이바지한 공로가 높이 평가되어 오는 30일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원희 전라남도 산림소득과장은 “도내 산림분야 일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그분들이 자긍심과 긍지를 갖고 자원조성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조성과 행정적인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는데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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