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 張夏眞)가 지원하고 있는 12개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12개 센터 프로그램 운영사례 공유 및 향후 발전과제 모색을 위한 전국대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07. 11. 30(금) 10:00,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하여 12개 센터 및 전국의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전국대학 심포지엄은 2003년부터 시행된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운영 5주년을 맞이하여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5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의 「사업경과 설명」, 센터 이용학생 및 센터와 연계했던 기업체 담당자의 센터 이용 소감 발표 및 장기 지원 센터의 5년동안의 사업경험 및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발표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통해서 배웠습니다.<아주대>
: 커리어개발센터를 이용, 취업에 성공한 학생의 이용경험 발표
✔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 희망한다. <한양대>
: 커리어개발센터와 인턴쉽을 같이 진행하고 있는 기업체 담당자의 소감 및 희망사항 발표
✔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5년의 성과와 과제 <신라대>
: 센터 운영 5년간의 경험 및 향후 과제 발표

아울러, 금년 12개 센터 공동으로 실시한 ‘젠더의식 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결과를 토대로 여대생커리어개발표준모델을 더욱 발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0. 4~11. 4 전국대학 여대생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실시한 「여대생 취업공모전」 ‘이력서’, ‘취업수기’ 부문 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실시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여대생의 직업의식을 고취하고 체계적인 경력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직업세계로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2003년부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시범운영을 거쳐(5개 대학 지원) 2006년부터 지원대상을 12개 대학으로 확대하면서 여성가족부가 개발한 여대생커리어 개발 표준모델을 적용,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고,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의무화를 통하여 센터의 취업지원 기능을 강화해오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각 대학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가 확산되고,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여대생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정책본부 인력개발지원팀 사무관 윤영선 2100-6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