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회의 큰 성과 거둬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당면한 지역경제 현안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허남식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회의”를 2006년 11월부터 매주 금요일(08:30)개최해 오고 있다.

회의에는 부산상의 회장, 부산시 간부, (재)부산테크노파크 등 기업지원기관, 부산발전연구원 등 정책연구기관, 대학교수 등 전문가, 관련 기업인 등이 참여하여 산업단지 확충, 항만인프라 조기 구축, 기업애로 적극 해소, 산학연관 협력 강화 등 지역경제 전반에 대해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부산시는 지금까지 기업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기업인 초청 토론회(3회), 산학관협력방안 강구(2회), 전략산업육성 추진상황 점검(4회), 산업단지 조기 조성 및 확충(3회), 항만물류 등 인프라 조기 구축방안 모색(9회) 등 총 27회에 걸쳐 회의를 열어 논의된 173개 과제(사업)에 대하여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강구하고,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등 당면 지역경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열교환기 등 대형중량물 육상운송에 애로를 겪고 있던 녹산산단내 조선기자재업체의 해상운송로 확보, 녹산산단해안방재사업 본격추진 등 기업애로 사항을 적극 해결하였다.

그 밖에도 부산테크노파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부산신용보증재단, KOTRA 등 중소기업지원기관, 산업클러스터산학관협의회, 대학 연구센터 등과 자금, 기술, 마케팅 등 중소기업육성 방안 강구, 전략산업 육성, 항만물류 인프라 확충, 산업단지 조기조성, 산업용지 확충 등에 대한 불합리한 법령, 사업비 확보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유관기관, 상공계, 학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주요 경제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등 지역경제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여 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부산경제 활성화 대책회의』운영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경제정책 및 시책개발과 기업민원 해소를 위하여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경제정책과 진동춘 051-88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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