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경제사절단’ 부산방문

부산--(뉴스와이어)--불가리아 경제에너지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경제사절단이 부산을 방문해 안준태 행정부시장을 예방하고, 부산-불가리아 관계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안나 야네바(Ms.Anna Yaneva) 경제에너지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사절단은 부산시 방문 이외에도 부산상공회의소- 불가리아 하스코보 상공회의소간, 한국불가리아 상공회의소-하스코보 상공회의소간 부산-불가리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한국과 불가리아 ‘90년 수교이후 항공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무역협정 등 정치·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해왔으나 활발하지는 못했다.

이번 부산방문을 통해 경제 분야를 비롯해 다방면의 호혜적 교류와 협력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부산기업의 불가리아 진출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안준태 행정부시장은 최근 불가리아의 GDP 성장률은 2000년 이래 연평균 6.5% 기록하여 신규 EU회원국(2007. 1. 1 EU가입) 중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경제 분야의 호혜적 협력 대상국이라고 밝히고, 향후 부산-불가리아 교류증진과 활성화에 공동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국제협력과 박상흠 051-88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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