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효과 ‘만점’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은 야생동식물보호법 제12조에 근거하여 2006년도부터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40%로 설치하며, 2006년도에는 사업비 167백만원으로 50개소를 30.2㏊에 설치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사업비 180백만원으로 55개소를 48.4㏊에 설치하였으며, 35개소는 설치중에 있다.
설치시설별로는 전기충격식목책기가 64개소(60%)로 가장 많으며, 경음기 21개소, 철선울타리 10개소, 방조망 8, 서프라이징 벨이 2개 순으로 설치하였다. 설치시설 전체에 대한 현지 확인과 설치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한 결과 설치전보다 설치후에 피해는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해예방효과가 상당히 우수함은 물론,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이 높게 평가됨에 따라 2008년도에는 국·도비 지원액을 대폭 늘려 총사업비 320백만원으로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확대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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