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품축제 다음달 확정
대전시는 대전의 대표축제인 한밭문화제를 전국축제로 개선하기 위해 올해 문화제를 유보하고 10여 차례의 시민토론회와 아이디어 공모를 거쳐 개선 축제안을 마련하고 막바지 시민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대전의 축제를 3대하천생태복원사업, 갑천첨단과학·문화·관광밸트 조성, 대전권 관광개발, 유성온천 개발계획 등을 종합화해 대전을 브랜드화 할 수 있는 명품축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마련된 시 개선 축제안은 물(H2O)’을 대주제로 ‘H20 Zone(과학·문화예술·시민이 어우러진 공간)’, ‘Water Science Zone(물과 과학의 공간)’, ‘Water Art Zone(물과 문화예술 공간)’, ‘Water Sports Zone(물과 스포츠의 공간)’ 등 4개의 구간으로 나눠 과학과 문화예술, 시민이 어우러진 축제로 치른다는 복안이다.
대전시는 이번 시민토론회 거쳐 적정 개최시기와 장소를 비롯한 발전방안 등을 보완해 다음달 중 최종 확정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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