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책개발팀’ 운영
이달 초 ‘자전거도시 대전’을 선포하고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정착해 자전거도시 대전을 실현한다는 방침인 대전시는 시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총괄기획팀, 시설정비팀, 시책개발·홍보팀 등 3개 팀 11명으로 구성하는 시책개발 전담팀을 구성하고 자전거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괄기획팀에서는 3대 하천 자전거도로 및 자전거도로 Net-Work 구축계획 등 종합계획을 수립, 담당하고, 시설정비팀은 자전거도로의 유지 및 관리, 불법주차 및 노상적치물 단속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시책개발 및 홍보팀은 자전거관련 시책개발과 함께 자전거타기 범 시민문화조성과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대전시는 또, 교통 및 도로, 환경전문가, 시민단체, 언론인 등 8명으로 구성하는 ‘자전거이용 활성화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자전거 기반시설 인프라구축, 신규 시책개발, 자전거타기 생활문화 정착 등 3대 항목으로 나눠 3대 하천 자전거전용도로 건설, 공용자전거제도 도입, 자전거이용자 우대방안 마련 등 자전거도시 대전 만들기에 박차를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하는 T/F팀 운영을 통해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대전 만들기에 한층 더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자전거타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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