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가 허영호씨초청, 제13회 전주시 열린시민포럼 열려

전주--(뉴스와이어)--“왜 우리에게 도전이 필요할까요? 누구나 도전을 할때는 두려움이 있게 마련입니다. 저도 수많은 실패와 재 도전끝에 성공했습니다.”

세계적인 탐험가이자 전문산악인 허영호씨는 27일 오후3시 제13회 전주시 열린시민포럼에서 자신이 직접 다녀온 세계 3극과 7대륙을 정복한 이야기를 “도전과 극복”이란 주제로 들려주었다.

강사로 나선 허씨는 세계 삼극지인 북극, 남극, 에베레스트와 남미의 최고봉 아콩카구아, 북미의 맥킨리, 남극의 빈슨메시프, 오세아니아의 칼스텐즈, 아프리카의 킬리만자로, 유럽의 엘브르즈, 아시아의 에베레스트 등 7대륙의 최고봉을 모두 정복한 세계최초의 탐험가이다.

특히 그는 우리가 너무나 우물안의 개구리와 같이 우리것이 최고라고 배웠는데 다른 세계에 눈을 돌리면 입이 쩍 벌어지게 놀랄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며, 세계적인 수준에서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세계를 다니다 보니 넓은 눈을 갖게 되었는데 세계 선진국가는 탐험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면서 무한한 발전을 이룩했듯 우리도 우리안만 바라보지 말고 세상을 높고 넓게 보고 예측하며 살아야 한다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그는 내가 인간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죽음과 희생을 바칠 정도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자기 목숨과 바꿀 정도의 정신력이 있다면 누구든지 목표를 향해 갈수 있고 성공한다고 강조 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올 해 마지막 강연은 12월 11일에 개최되는데 한국인의 밥상을 웰빙시대에 맞게 건강한 식탁으로 변화시킨 숙명여대 한영실 교수를 초청하여 “음식으로 지키는 건강”이란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 교수는 ‘위대한 밥상’외 음식에 관한 많은 저서를 출간했고 특히, KBS 2TV ‘비타민’에서 활동하며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음식 및 영양분야 전문가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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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행정지원과 최준범 063-281-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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