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실라리안’ 브랜드 가치 높이기에 적극 나서
오늘 경상북도와 유통협약을 체결하는 하나로모아산업(주)는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대형 유통 전문업체로 주로 전국의 하나로마트, 단위농협 등 농협이 관리하는 매장에 생필품을 공급하는 (농협관리 전국매장 점유율 1위)업체로써 앞으로 실라리안 제품을 비롯한 경북도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우수상품 판매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북도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실라리안』은 독자적으로 브랜드 개발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부담경감과 품질고급화를 위하여 개발된 것으로 『실라리안』사업은 지난 ’97년부터 지금까지 40억 원을 투입하여 브랜드 홍보, 국내외 판로개척지원, 공동마케팅활동 등에 지원해 옴으로써 2001년도 385억 원, 2004년도 857억 원, 2006년도에는 1,282억 원 등 놀라운 매출신장세를 기록해 왔다.
금년 들어 『실라리안』제품의 명품화와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실적이 미진한 11개 업체는 정리하고, 상품성이 뛰어난 7개 업체를 새로이 선정하는 등 소비자 선호에 맞는 19개 업체를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법원 앞에 위치한 전시판매장을 고객의 왕래가 잦은 지역으로 확장이전 하고, KTX 동영상 광고, 전국 대형 유통매장 입점, 디자인 개발에 주력하는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 등으로 브랜드 파워를 더욱 높여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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