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 ‘아주 특별한 송년회’ 개최
‘평화(Peace)의 라디오’란 군정으로 인해 정보가 차단되어 있는 미얀마(구 버마)의 가정에 기부자 이름의 라디오를 보내는 캠페인으로,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전 직원 모금을 통해 직원들의 이름이 새겨진 ‘평화의 라디오’를 미얀마 가정에 보내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용연 판도라TV 부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27일 오후 9시 서울극장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평화의 라디오’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함께하는 시민행동’ 단체와 미얀마의 시민운동가인 마웅저 씨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판도라TV 직원 및 UCC 스타와 기자단 등에서 모금된 성금은 민주화에 대한 열망을 키우고 있는 미얀마의 각 가정에 민주화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평화의 라디오’로 재탄생되며 현지의 15개 시민단체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평화의 라디오’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정보가 통제되고 있는 미얀마의 이러한 상황을 국내에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판도라TV 내에 채널을 개설하는 한편, 시민운동가인 마웅저씨를 포함해 후원자인 대중가수 안치환 씨의 인터뷰 등 다양한 UCC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성금 전달 후 판도라TV 직원들과 UCC 스타 및 UCC 기자단은 ‘송년의 밤’ 행사로 영화 ‘헤어스프레이’를 단체로 관람했다.
영화 ‘헤어스프레이’는 1960년대 미국 볼티모어에서 헤비급 몸매를 가진 소녀가 당대 최고의 청소년 인기 TV 프로인 ‘코니 콜린스’ 쇼에 출연해 최고 댄싱퀸의 영예인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고자 하는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간다는 내용. 이는 UCC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해 김경익 판도라TV CEO는 “판도라TV 전 직원의 이름으로 기부되는 ‘평화의 라디오’를 통해 미얀마의 민주화가 하루 빨리 앞당겨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판도라TV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공헌 활동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연락처
판도라TV 홍보팀 박준상 팀장 02-525-1220(348) 김광희 과장 02-525-1220(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