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적조피해 저감을 위한 2007년 평가 및 워크숍 참가
첫날인 11월29일(목) 13:00 해양수산인력개발원에서는 어업자원국장 주재로 적조피해 저감 워크숍을 열어 2007년 적조 종합평가(해수부), 저층수 펌핑 시스템 개발(수과원), 해상가두리 안전해역 이동(경남도), 육상·해상양식장 적조피해 예방 사례발표(부산·거제·여수어업인) 등을 주요내용으로 3개분임이 토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둘째날 11월30일(금) 09:00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각 기관별 2007년 적조 대책 추진사항과 금년 적조발생 특징분석 및 특보발령(수과원), 적조 방제활동, 지역별 피해발생 원인진단(지자체), 적조피해 예방지도 및 대책(지방청), 육상양식장 피해 저감방안 및 해상양식장 시범사업 평가, 기타 문제점 및 개선, 건의사항 등의 내용으로 2007년 적조 대책 추진 평가회의를 가진다.
한편, 올해 8.16~9.14 기간동안 유해성 적조가 계속 발생됨에 따라 기장군은 해양환경감시선을 통해 적조방제용 4,000톤의 황토를 1회 30톤씩 살포하였고, 부산시에서는 유해성 적조 발생시부터 소멸시까지 30일간 적조상황실을 운영하면서 521명, 99척의 인원과 선박을 동원하여 적조피해예방활동과 어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였다.
또한 부산시는 평시에도 적조방제 예방활동을 위해 9개 연안 구·군 16개 적조 예찰반(44명)을 편성하여 적조발생 빈발시기(6~10월)동안 매주 2회 이상 적조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양식어장 입식량 및 방제장비의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19개소 2,197천미(육상수조 : 넙치 등 1,569, 해상가두리 : 조피볼락 628)의 입식량과 273점(액화산소47, 해수순환펌프172 기타 54 등)의 방제장비를 재정비하였고 해양환경정화감시선 등 구·군 선박 10척, 인력 106명의 동원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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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항만과 강현주 051-888-3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