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겨울철 도로관리 집중 추진

대전--(뉴스와이어)--도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15일 까지를 겨울철 도로관리 중점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도로상 강설과 결빙에 집중 대처하기 위한 세부대책을 수립하여 종합건설사업소(공주·홍성지소)와 시·군에 시달했다.

특히, 도는 강설시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예산군 신양면 차동고개 등 취약지점 10개소, 23.5km에 대하여는 모니터요원을 지정하여 수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고개, 응달, 장대교 등 폭설과 결빙 시 위험지역 591개소, 426.3km에 대하여 모래적사장 8,931개소를 정비 완료하였으며, 도로보수원 등 인력 3,015명과 모래살포기 및 제설기 등 장비 548대, 소금 3,471톤, 염화칼슘 3,925톤, 예비모래 23,213㎥ 등의 자재를 확보하여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아울러, 긴급 상황 발생 시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갖고 대처할 수 있도록 논산·예산국도유지건설사무소 및 시·군 등과 협력키로 하였으며, 기상특보, 예보를 주시하여 폭설예상 시 취약지점에 인원과 장비를 사전에 배치하여 신속한 도로제설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도로교통과 도로관리담당 벡부현 042-251-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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