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비자보호센터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 결과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 소비자보호센터는 소비자문제 발생시 대응능력이 취약한 계층에게 소비자 상담 및 피해구제, 가전제품 무상수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소비자상담실’을 시·군, 소비자단체 및 삼성, LG, 대우 등 가전 3사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에 걸쳐 운영했다.

서천군 마산면 신봉리 마을회관, 논산시 내동 제일아파트, 계룡시 엄사면 성원아파트에서 하루씩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의 성원 속에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하여 총 221건의 소비자상담 및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지역별로는 계룡시 86건, 서천군 83건, 논산시 52건 순이며, 물품은 카세트가 32건으로 가장 많이 접수되었고, 품목별로는 TV 29건, 밥솥 28건, 청소기 26건 순으로 접수되었다.

道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노인소비자 등 취약계층의 소비자 권익향상과 지역 소비자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는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경제정책과 생활경제담당 이민화 042-251-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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