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간판문화 개선 위해 이원복 교수 만화 10만부 제작·배포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무질서한 간판문화의 개선 분위기를 범시민적으로 확산시키고자 이원복교수(만화가)가 그린 만화홍보물을 10만부를 제작하여 점포주, 건물주, 간판제작자 등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간판 개선은 시민들의 의식개선을 통한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재미있고 시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지난 8월부터 “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 등을 펴낸 유명만화가인 덕성여자대학교 이원복교수에게 의뢰하여 ”간판으로 흉한 도시, 간판으로 멋진 도시“라는 만화를 발간하게 되었다.

이번 만화의 내용은 좋은 간판 만들기 10원칙, 좋은 간판 · 나쁜 간판에 대한 사례, 서울시의 광고물 수준향상 노력, 점포주 · 간판업체의 간판 제작시 유의사항 등 간판문화 개선의 필요성을 담고 있어 간판 정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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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 도시경관담당관 박성근 02-3707-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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