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정 거버넌스 11월중 운영위원회’ 개최

전주--(뉴스와이어)--농정 현장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하고 전북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구성된 ‘전북농정 거버넌스 11월중 운영위원회’가 오는 29일 개최된다.

- 일시/장소 : ‘07. 11. 29(목) 10:30 /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3층 회의실

※ 장소 협조 : 현장 분위기 및 관련기관 이해를 위하여 기관별 순회 개최(9월-도청, 10월-전북농협)

도내 5개기관 9개부서장으로 구성된 ‘전북농정 거버넌스 운영위원회’ 는 전북농정의 실천적 사업 추진 및 관련 기관의 이해조정 등 협의를 통한 전북농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지난 7월 실무조정회의를 거쳐 9월부터 본격화 되고 있으며, 10월에 개최되었던 운영위원회에서는 기관간 유사·중복된 업무에 대하여 협의를 추진하였고,

- 청보리 채종포 운영(농업기술원·농협) : 장기적 채종포 일원화 추진
- 전북 농특산품 특판전(도·농협) : 행사 시기의 조절 및 품목의 차별화 추진 등

중점 토의과제인 “농산물 브랜드화”에 대하여는 연합마케팅을 활용한 광역브랜드 개발 가능품목 선정 및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중앙 공모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장기적 브랜드 전략 수립 및 참여기관의 지원기준, 이해관계 해결 등을 위한 필요성을 인식하여 「전라북도 농축산물 광역브랜드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함

※ 전라북도 농축산물 광역브랜드협의회(약칭 : 전북 광역브랜드협의회)
·참여기관 : 4개기관 11담당(도 4, 농업기술원 3, 농협 3, 농관원 1)
·주요 협의내용 : 브랜드 개발 및 관리를 위한 사업계획 수립 승인, 브랜드 파워 제고를 위한 제반 활동에 관한 사항 등

11월 개최되는 운영위원회에서는「전라북도 농축산물 광역브랜드협의회」협의 내용을 토대로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브랜드 및 광역브랜드 개발로 도내 농산물 브랜드 파워 및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농산물로 육성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 및 후속대책에 대하여 재논의 하기로 하였다.

전북도는 농정관련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력체제의 기틀 및 장기적 비전을 마련하고, 전북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전북농정 Governance”를 적극 활용, 세계속의 전북농업을 실현하기로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정책과 농정담당자 정귀만 063-280-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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