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ㆍ백보람, 보해 ‘아름다움이 남는다’ 매취순 CF모델로 선정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최근 “이번에 리뉴얼된 뉴 매취순의 광고모델로 김성수와 백보람을 발탁했다”며 “김성수의 귀족적인 외모는 여성들에게, 백보람의 귀여운 이미지는 남성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보해 매취순은 지난 1990년 출시, 5년을 숙성시킨 매실주 원액으로 만든 술로 국내 매실주 부문 브랜드 파워 1위의 제품이다. 보해는 지난 6월 한국 전통 곡선미를 추구한 병 모양에 아름다운 매화를 상표에 담는 등 매취순의 병과 상표디자인을 대폭 변경하고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매취순의 광고 ‘아름다움이 남는다’는 매취순을 마신 사람의 아침은 남달리 상쾌하다는 스토리. 보해 측은 깔끔함과 세련됨을 갖추고 있으며, 일명 매너남(?)으로 불리는 김성수의 이미지가 매취순의 브랜드와 잘 맞아 떨어짐은 물론 기품 넘치는 외모와 부드러운 인상이 여성 소비자들을 흡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 매취순은 2004년부터 4년 연속 여성소비자가 뽑은 최고 명품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보해는 다른 광고모델로 최근 무한걸스 멤버로 활동하며,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는 개그우먼 백보람을 선정, 20~30대 젊은 고객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보해 관계자는 “5년 숙성 매취순은 지난해 한국 소비자 웰빙지수에서 과실주 부문 1위로 선정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할만한 웰빙주이다”며 “김성수와 백보람을 모델로 한 광고를 통해 몸에 좋은 매취순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매실주 시장의 재도약과 함께 매취순의 매출신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취순 ‘아름다움이 남는다’ 광고는 오는 12월 지상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oh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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