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성인력개발기본계획’ 토론회 개최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여성정책개발센터에서는 11. 29일 2시를 시작으로 지역별 『강원도여성인력개발기본계획』토론회 개최하여 현 여성인력개발정책을 진단해 보고 3개년(2008-2010)의 강원도여성인력개발기본계획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강원지역의 인적자원을 개발함에 있어 여성들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여성인력을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활용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통합시키려는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특히 지식기반사회에서 다양한 직종과 다양한 근로형태의 여성인력이 노동시장에서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강원여성인력의 효율적 개발과 활용을 통해 강원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속가능한 강원발전을 모색하여야 한다. 시대변화에 부응하면서 강원도의 비전과 여성의 역량강화를 담기위하여 『여성이 만드는 강원도 중심, 강원도 세상』비전으로 5개 정책과제 90개 세부과제를 설정하고 있다.

29일 춘천지역을 시작으로 12. 4일 원주, 5일 강릉, 6일은 속초에서 4회에 걸쳐 학계, 관련기관 및 단체, 연구자 등 지역전문가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여성인력개발기본계획」은 이갑숙(본센터 정책개발부장)을 책임연구원으로 고혜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김가율(한림대학교BK21 연구원), 남수경(강원대학교 교수), 손진현(선문대학교 교수), 정동일(한림대학교 교수), 허남순(한림대학교 교수), 강문구(본센터 연구원) 8명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7월부터 수행하고 있다.

강원도정책개발센터는 지역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여 12월 최종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정부는 5년마다 국가인적자원개발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정부 각 부처는 이 계획에 의거하여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개발과 시행을 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는 국가의 시책과 지역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인적자원개발기본계획의 수립을 권고하고 함에 따라 강원도는 2005년 「강원도인적자원개발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여성정책개발센터 이갑숙 강문구 033-260-3820,382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