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공원관리에 무공해 전기자동차를 도입하여 친환경적으로 공원을 관리하고, 공원 이용시민들에게 볼거리 및 이용편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 대부분의 공원은 트럭과 오토바이를 사용하여 공원을 관리하고 있으나, 매연발생과 공원이용자와의 이용동선 혼란 등으로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시는 월드컵공원등 4개공원(보라매, 시민의숲, 여의도공원)의 공원관리를 위해 무공해 전기자동차와 전기오토바이를 구입후 작업 및 순찰용으로 시범 운행하여, 공원 지역 전체가 Green-Zone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금년 6월까지 4개의 공원에 전기차량 1조씩을 구매하여 운행하고, 12월까지의 활용효과를 분석하여 2006년에 더 많은 공원으로 운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무공해 전기차 활용 >

ㅁ 현 황
○ 현재 공원 관리를 위해 트럭, 오토바이 등을 사용하고 있으나, 트럭과 오토바이는 매연발생 및 공원이용자와의 이용동선 혼란 등으로 불편을 초래하고 있음.

ㅁ 사업목적
○ 공원관리에 무공해 전기자동차를 도입하고 캐릭터화하여 친환경적으로 공원을 관리하고, 공원 이용시민들에게 볼거리 및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 장기적으로 공원 지역 전체를 Green-zone이 되도록 관리할 계획임

ㅁ 사업개요
○ 월드컵공원외 4개공원(보라매, 시민의숲, 여의도공원)의 공원 관리(작업 및 순찰 등)를 위해 무공해 전기자동차와 전기오토바이 4조를 구매하여 시범 운행할 계획이며,
○ 4개 공원에 운행할 전기자동차(오토바이 포함)의 구매예산은 40백만원으로 기존의 유지관리예산을 활용할 계획임.
(전기자동차 8백만원/대, 전기오토바이 2백만원/대)

ㅁ 추진계획
○ 2005년 6월까지 4개의 공원에 전기차량(작업차+순찰용오토바이)을 1조씩 구매하여 운행하고,
○ 금년 12월까지의 활용효과를 분석하여 2006년에는 더 많은 공원으로 확대하여 도입할 계획임.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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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시국 공원과 신재원 02-6321-4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