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경북 자원봉사강사 뱅크제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오늘부터(11.28일) 30일까지 청도에 있는 경상북도근로자복지회관에서 도내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2008년 경상북도 자원봉사강사뱅크제 실시를 위한 강사양성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자원봉사 강사양성 심화과정은 도내 자원봉사자 15만명 시대를 맞이하여 점차 늘어나는 교육수요를 충족시킬 강사들을 집중 양성하여 2008년부터 경북 자원봉사강사 뱅크제를 시행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교육은 참여식 교수과정으로 자원봉사 교육기획, 자원봉사 교육대상의 이해, 효과적인 스피치 방법, 강의 계획서 작성 및 디지털 프리젠테이션, 강의 실습 및 피드백 등 최일선에서 자원 봉사자 교육 강사로서의 활동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아울러 자원봉사 활동영역의 다양화, 전문화로 확대되는 추세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의 습득으로 자원봉사활동 분야의 전문리더로 양성하여 자원봉사영역에서 주도적인 역할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원봉사 인프라구축에 기여하고자 계획하였다.

이번에 양성되는 자원봉사 관리자들은 주민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데 애로사항이 없도록 상담하고 조언해 주는 자원봉사 상담가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도내의 자체강사진 확보로 시군자원봉사센터의 교육, 조정역량이 강화되고 자원봉사 육비가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와 자원봉사센터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또한 자원봉사활동이 생활문화로 점차 정착되어가는 시대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한영옥 053-950-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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