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웅부공원·봉화 닭실마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수상

대구--(뉴스와이어)--우리의 일상생활 공간을 사람과 문화가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문광부가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경상북도 안동 웅부공원과, 봉화 닭실마을이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여 상금으로 1백만원을 받는다.

문광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가 제정하여 6개부문 전국 32개 작품을 심사한 결과 우리도가 2개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수상내역과 사유를 살펴보면
❍ 수상내역은
· 대통령상(대상 1) - 정선 흑빛공부방 (상금300만원)
· 국무총리상(최우수상 1) - 천안 아라리오 푸른조각공원(상금200만원)
· 장관상(우수상 4)(상금 각100만원)
- 두레나눔상 : 안산 사할린 고향마을 용하운동장
- 누리쉼터상 : 순천만 갈대와 갯벌 생태공간
- 거리마당상 : 안동 웅부공원
- 우리사랑상 : 봉화 닭실마을

❍ 수상사유는
· 거리마당상- 안동웅부공원
- 역사를 주제로 거리 및 광장위주의 공간문화 구성
· 우리사랑상 - 봉화닭실마을
- 지역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공간문화 구성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개인의 행복이 국가의 경쟁력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아름다운공간, 더 좋은 장소를 만들기 위해 건축문화진흥과 아울러 인간성을 회복하고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고려된 문화공간 조성에 기여한 지자체, 개인에 대한 시상, 홍보를 통해 주민의 공간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임으로서 삶의 질 향상에 노력에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산업과 담당자 김복순 053-95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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