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서태지 15주년 기념앨범 11월 29일부터 일주일간 선공개 및 동영상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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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07-11-28 17:17
서울--(뉴스와이어)--유비쿼터스 뮤직포털사이트, 멜론(www.melon.com)은 서태지 15주년 기념앨범을 일주일 동안 선공개 한다고 28일 밝혔다. 멜론은 지난 6일 ‘스페셜 편집 앨범’을 독점 선공개한 데 이어, 앨범 발매일인 29일부터는 앨범에 실린 전곡을 뮤직포털사이트에서 가장 빠르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그리고 기념앨범에 포함된 동영상 가운데 신규 리믹스 음원의 타이틀 곡격인 교실이데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한편, 마지막 축제(’93 마지막 축제), Live Wire(04 Zero Live), 교실이데아(04 ETPFEST) 라이브 동영상 3종을 멜론에서만 독점 서비스한다.

현재 15주년 기념앨범이 1만 5천장 한정으로 판매된데다, 그나마 1분만에 판매가 매진된 상황이기 때문에 앨범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기념앨범의 전곡과 동영상을 최초로 만나는 곳은 멜론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기념앨범을 아깝게 놓친 팬들에게는 기념앨범의 전곡과 독점 라이브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멜론이 ‘서태지 오아시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듣는 것에만 그칠 수 없는 열혈 팬들은 뜨거운 감상평을 남겨도 좋다. 멜론은 11월 29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기념앨범 발매 기념 이벤트를 열고 남겨진 감상평 중 추첨을 통하여 서태지 15주년 기념앨범 CD 25장, 서태지 블라디브릭(인형) 10점, 서태지 Special Edition Magazine 15부, 서태지 7집 CD 10장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28일까지 진행된 서태지의 ‘스페셜 편집 앨범’에 대한 반응도 뜨거워 총 방문자 수가 60만 명에 육박하고 ‘서태지 UCC 동영상’ 감상 횟수도 총 85만 건을 넘었다. 서태지를 맞이하는 팬들의 열기가 기념앨범 CD 매진에 이어 디지털 음악으로 점점 옮겨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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