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전염병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 선정
표창을 받았다.
※ 시·도 평가 : 최우수(인천광역시), 우수(경남, 전북)
보건소 평가 : 최우수(충남 서산시, 경북 봉화군), 우수(전남 목포시외3 ), 장려(경남 마산시 외 9개 보건소)
경상남도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하는 2007년도 전염병 관리사업 시·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전국보건소 평가에는 마산시 보건소가 장려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및 장려기관으로 표창을 받았으며 개인표창으로는 경상남도 보건위생과 이태섭이 대통령표창을 보건환경연구원 지방수의연구사 김원규 외 8명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게 된다.
또한 경상남도는 도 평가대회를 우리도에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주요행사 일정은 아래와 같다.
《행사개요》
❍ 기 간 : 2007. 11. 29(목) - 11. 30(금) (1박 2일)
❍ 장 소 : 창녕군 부곡하와이 대공연장
❍ 주 최 : 질병관리본부(전염병관리팀)
❍ 참석인원 : 약 1,000여명(주요참석인사 : 보건복지부장관, 질병관리본부장)
-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관계자(150명)
- 전국 시·도 보건위생과장·보건소장 및 전염병담당(800명)
- 전염병관련 학계 교수 및 유관기관·단체 등(50명)
❍ 주요행사 내용
- ‘07년 전염병관리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 및 ‘08년도 사업전략 수립
- 전염병관리 유공자 및 우수기관 표창
- 10개 주제로 주제별 컨퍼런스 실시 등
이와 같은 성과는 전염병 발생양상이 과거 어느 때 보다 다양화 되어가는 추세를 사전에 대비하였고, 전염병 관리사업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철저한 예방대책을 수립, 추진한 결과라 하겠다.
그동안 전염병 발생현황을 보면 2005년의 경우 우리도 945명으로 전국 발생 11,352명 대비 8.3%를 차지하였으나, 2006년은 전국 20,731명 대비 4.7%(975명), 2007년 10월말 현재 전국 23,069명 대비 3.3%(757명)으로 매년 감소를 시킨 결과이며 2007년 10월말 현재 질환별 발생현황을 보면 수두가 398명, 유행성이하선염 55명, 말라리아 39건, 쯔쯔가무시 141명을 제외하면 총 124건으로 수인성 전염병을 많이 감소 시켰다.
특히, 경남지역은 9개 시군이 해안지역을 접하고 있고, 400여개의 섬이 있어 비브리오패혈증과 콜레라 등 수인성 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임에도 비브리오패혈증은 전년도 18명에서 8명으로, 세균성이질은 전년도 35건에서 7건으로 감소한 것은 그동안 경상남도 보건당국에서 추진한 홍보사업과 철저한 예방대책에 효과가 있었음을 알수 있다.
앞으로도 경상남도에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각종 전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 예방체계를 강화하여 전염병으로부터 도민 건강 보호에 더욱 철저를 기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보건위생과 방역담당 이태섭 055-211-5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