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We Will Rock You” 12월 4일 1차 티켓 오픈
뮤지컬 <위 윌 록 유>는 2002년 영국 초연에서 대성공을 거둔 이후, 2003년 영국 TCA(Theatregoers' Choice Award)에서 가장 인상 깊은 새로운 뮤지컬로 선정되었고, 2008년 현재 15 여 개국을 돌며, 500만 이상의 관객에게 사랑을 받고 500만장 이상의 OST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뮤지컬이다.
<위 윌 록 유>은 도미니언 극장에서 2002년 5월 이후 공연된 이후로 티켓 솔드아웃을 기록했으며 스탠딩 갈채를 받은 런던 공연때만 300만장의 티켓이 판매됐다. 2006년, 영국 웨스트 엔드의 가장 큰 극장 중 하나인 도미니언 극장에서 공연된 작품들 중 최장기 뮤지컬로 퀸의 명성이 확인됐다. 웨스트엔드에서 5년 째 공연되면서 210만명 이상이 관람을 했고 1,200회 공연을 했다. 10억 달러 이상의 티켓 판매를 기록했으며, 세계적으로 500만명 이상의 관객들이 이 작품을 보고 있다. 독일에서는 박스 오피스 기록을 경신하며 매 회 인기 있는 뮤지컬로 인정을 받았다. 2006년에 요하네스버그에서 매우 성공적인 투어를 시작으로 12주의 공연 기간 동안 전 관객의 갈채를받았다. 언론의 호평과 전원 기립박수로 공연 시작부터 투어 마지막까지 매 공연은 좌석과 통로에서 관객들을 일으켜 세우며 춤과 노래를 하게 만들었다.
전설적 록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의 사망 후, 록의 침체기 속에 퀸의 음악을 추억 속으로 간직하고 기다려야했던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이 한국을 찾는 뮤지컬 <위 윌 락 유>를 통해 해소될 것이다. <퀸>을 사랑하는 팬들은 그리워하던 <퀸>의 주옥같은 히트곡을 감상과 더불어 보너스로 영국 최고의 코미디 작가 <벤 엘튼>이 선사하는 시대 풍자적인 코미디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008년 초에 우리를 찾아오는 <위 윌 락 유>로 록과 자유를 갈망하던 한국의 보헤미안들에게 <퀸>의 음악을 통해 쥬크 박스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줄거리
<위 윌 록 유>는 2300년 오웰리안의 세상, 지구의 이름은 ‘프래닛 몰’이라 불리게 된다. ‘플래닛 몰’에선 모두 같은 음악을 듣고, 규격화된 삶을 살아간다. 악기와 작곡가들이 사라진 ‘플래닛 몰’에 서 록 음악은 이미 잊힌 전설이 된지 오래이다. 그러나 오웰리안의 세상에 저항하는 보헤미안은 플래닛 몰의 글로벌 소프트에서 사라진 줄 알고 있던 기타를 발견하고, 규격화된 세상과 음악에 염증을 느끼며 진정한 자유를 갈망하는 갈릴레오를 만나게 된다.
2008년 2월 한국 공연
뮤지컬 <위 윌 락 유>는 2002년 5월 런던 도미니언 극장에서의 초연 이후, 멜버른을 비롯한 호주 전역 투어를 시작해 스페인의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미국 라스베가스, 러시아 모스크바, 독일 퀼른, 일본 도쿄,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위스 취리히,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공연으로 이미 전 세계의 퀸의 음악과 벤 엘튼의 코미디를 좋아하는 뮤지컬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시장이 큰 일본에서의 공연이 후, 2008년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한국에서 한다는 것은 경제적 의미로 한국의 공연 시장의 성장을 해외에서 주목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뮤지컬 <위 윌 락 유>는 그 동안 공연 되지 않았던 새롭고 신선한 세계적인 뮤지컬을 수준 높은 한국 관객의 눈으로 직접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공연은 성남아트센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마무리 된다.
최상의 무대, 최적의 의상, 최고의 투자
뮤지컬 <위 윌 락 유>는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이 그들의 팬들에게 보여준 스펙터클한 규모의 라이브 공연 노하우와 영국 최고의 작가가 쓴 시나리오, 그리고 로버트 드니로의 <트라이베카 프로덕션>에 아낌없는 제작비 투자를 토대로 전혀 새로운 개념의 뮤지컬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7백만 달러 이상의 초기비용이 투입된 <위 윌 락 유>의 무대는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즈>, <U2>와 자넷 잭슨 등의 공연 무대를 디자인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마크 피셔’와 ‘윌리 윌리엄스’가 직접 디자인했다. <위 윌 록 유>의 무대에서 주목할 구성은 100만 달러에 육박하는 비용을 투자하고‘윌리 윌리엄스’가 직접 제작하여 독특한 연출을 시도한 LED모니터 세트이다.
뮤지컬 <위 윌 락 유>의 의상 디자인은 영국 최고의 무대 의상 디자이너 ‘팀 굳 차일드’가 연출하였다. 한국에서는 생소한 이름일지 모르지만, ‘팀 굳 차일드’는 영국의 최고의 무대 의상 디자인 어워드 중에 하나인 <로렌스 올리비아 어위드>에서 1998년 <Three Hours After Marriage>로 베스트 디자이너 상을 받은 의상디자이너이다.
막대한 투자비용이 들어간 초대형 뮤지컬 <We Will Rock You>는 작품의 줄거리가 미래 세계를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사이버 세상을 반영한 스타일의 의상과 멀티스크린을 이용한 무대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뮤지컬 <위 윌 락 유>는 전설의 록밴드 <퀸>의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퀸의 오리지널 멤버인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퀸>의 음악을 사랑하고 추억하는 관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퀸>의 음악을 재현하기 위해 영국의 공연장 전문 음악 슈퍼바이저 ‘마이크 딕슨’과 함께 직접 음악 슈퍼바이저를 직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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