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신발산업 활로 개척 위한 신발업체 CEO 포럼 열려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내일(11.30) 오전 10시 30분부터 벡스코 컨벤션센터 2층 APEC룸에서 신발업체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한국신발산업협회, KOTRA, 경남정보대학 신발인력양성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신발관련업체CEO 150여명이 참가해 신발업체 CEO들의 마인드 제고와 신발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미국 WSA global holings의 Ms. Diane Stone는 “북미 신발 유통현황 및 우리 기업의 진출기회”란 주제의 강의를 통해 미국의 신발 시장 트랜드와 우리나라 기업의 미국에서의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박흥렬 회장은 “경공업 원자재 대북 제공을 계기로 본 남북 신발산업 협력 방안”에 대한 강의를 통해 남측의 경공업 제품 생산 원자재 제공에 대하여 북측이 지하자원으로 대가를 상환하는 경공업 원자재 제공 및 지하자원 개발 협력 사업은 남북 경협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新동력사업이라 주장했다.

한편 오늘 포럼에 참석한 신발업체 CEO들은 미국 신발 소매시장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넓혀 우리 기업이 미국 등 북미지역에서의 생존 전략을 터득하고, 북한의 신발산업 동향에 대한 정보를 통해 남측의 유휴 설비를 활용한 신발산업의 활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기업지원팀 이성희 051-888-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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