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07년 청소년유해감시단 및 담당공무원 워크숍 열려

부산--(뉴스와이어)--청소년은 내일의 주인! 관심으로 보호합시다.

부산광역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급변하는 청소년 문화의 흐름에 대한 이해와 청소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해결방안을 찾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연합활동을 통한 지역 네트워크구성을 위하여 11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해운대 유스호스텔 아르피나 크로버 홀에서「2007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및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담당공무원 등 7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워크숍은 등록 → 개회식 →인사말(이종찬 아동청소년담당관)→특강(고수현 교수)→중식→특강(웃음체조, 호흡법)→특강2(인터넷중독 예방센터)→단체별 사례발표 및 분임토의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청소년분야 전문 강사인 고수현 금강대학교 교수의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의 이해와 중요성”에 대한 특강과 인터넷 중독예방센터의 “상담사례를 통해 본 청소년 인터넷 중독과 대안”에 대한 특강을 통해 부산에서의 유해환경 실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청소년 음주실태 조사, 학교주변 실태조사, 미니게임기 조사 고발 등의 단체별 사례발표에 이어 유해환경 감시단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분임 토의도 실시한다.

부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하여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이 모여 청소년보호 및 유해환경 정화활동을 수행하는 시민 단체로서 국가청소년위원회의 운영기관 지정서를 교부 받아 청소년유해환경 및 청소년 보호법 위반사항에 대한 감시 고발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아동청소년담당관실 이연악 051-888-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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