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e스토어 스타자선경매 수익금 1,000만원 유니세프 전달

서울--(뉴스와이어)--GSe스토어(대표 허태수, www.gsestore.co.kr)는 28일(수) 오후 3시 서울 종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나의 스타 천사 만들기’ 자선경매 수익금 전달식을 갖고 1,000만원을 유니세프(UNICEF, 한국위원회 대표 현승종)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GSe스토어 김한준 본부장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 대표인 탤런트 김옥빈씨, 경매에 참가한 고객 대표인 장진원씨 등이 자리를 빛냈다.

‘나의 스타 천사 만들기’ 자선경매는 국내 톱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의 애장품을 기증 받아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 9개월간 매주 GSe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는 형식으로 열렸다.

특히, 이번 경매는 경매에 참여한 스타의 수와 물품 개수, 참여 인원 등 그 규모면에서 화제를 낳았다. 비, 이효리, 슈퍼쥬니어, 권상우 등 무려 124명의 정상급 스타가 참여, 모두 134건의 애장품을 기부했으며 총 1,619명의 네티즌이 경매에 참가한 것. 한편, 비의 모자, 권상우의 선글라스, 소지섭의 티셔츠가 각각 60만원에 판매돼 나란히 최고가에 낙찰된 스타 애장품으로 기록됐다. 권상우 티셔츠는 일본인 팬에 의해 낙찰돼 한류 열풍을 실감케했다.

경매 수익금과 GSe스토어 후원금으로 적립된 1,000만원은 유니세프(UNICEF)에 기부돼 전 세계의 전쟁 피해 아동 구호와 저개발국 아동의 복지향상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한준 GSe스토어 본부장은 “이번 자선경매는 기업을 매개로 스타와 팬이 함께 선행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GSe스토어는 앞으로도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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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홍보팀 황규란 200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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