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도시’ 티저 홈페이지 오픈
도심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김명민과 손예진의 팽팽한 대결!!
지금껏 보지 못했던 멋진 한판 승부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 높여!!
영화 <무방비도시>는 광역수사대의 거칠고 천부적인 형사 조대영으로 분한 김명민과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 백장미로 변신한 손예진의 카리스마 대결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이런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듯 생생한 느낌을 전달해주는 티저 홈페이지가 드디어 오픈해 내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무방비도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도심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거친 형사와 소매치기 조직 리더’의 치명적이면서도 적대적인 관계를 메인 컨셉으로 삼은 이번 홈페이지에서는 특히 극적인 색감의 대비가 방문자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붉은 장미 같은 백장미의 이미지를 불꽃 같은 레드로, 냉철하면서도 바라보는 사람을 꿰뚫을 것 같은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조대영의 이미지를 메탈릭한 회색빛으로 표현함으로써 두 배우의 강렬한 대립을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축을 이루는 두 캐릭터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영상에 곁들여 촬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김명민, 손예진의 일상적인 모습과 열정적으로 연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포착한 스틸 컷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무방비도시>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티저 홈페이지에서는 비장함이 넘치는 배경음악과 김명민과 손예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통해 ‘광역수사대’와 ‘기업형 소매치기 조직’사이의 불꽃 튀는 대결구도를 잘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껏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의 FBI, ‘광역수사대’와 보다 조직적이고 대규모의 범죄 행각을 벌이기 위해 최고의 소매치기들로 구성된 ‘기업형 국제 소매치기 조직’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볼 거리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켜 주고 있다.
2008년 1월, 대한민국을 흥분시킬 뜨거운 대결이 펼쳐진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국제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기업형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 손예진과 그 뒤를 끈질기게 뒤쫓는 천부적인 형사 김명민의 냉혹한 한판 승부가 펼쳐질 영화 <무방비도시>는 오는 2008년 1월, 관객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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