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복매장 新나눔문화로 자리매김
대전시는 지난 2005년 9월 자원절약운동의 일환으로 시청사내에 행복매장 1호점을 문을 연 이후 시민들의 인기를 끌면서 서구 도마동과 대덕구 법동 2곳의 여성회관으로 확대해 연중 재활용품을 기증받아 저렴하게 판매한 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대전시 행복매장은 올해만도 3곳에서 현재까지 4,200만원의 수익을 올려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중·고등학생 4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무의탁 노인, 지역 어르신, 시각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8차례나 중식을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저소득층 350세대에 김장을 담가주고 어려운 투병가족 위문에 나서 4차례에 걸쳐 입원비를 후원하는 등 행복 나누미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이웃사랑 실천의 신 나눔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다.
행복매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상시운영하며 물품기증은 행복매장(시청점 600-3647, 도마동 여성회관점 600-1939, 법동 여성문화회관점 638-3507)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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