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센터 홍보대사 탤런트 임현식 1일 병원자원봉사 체험

화순--(뉴스와이어)--화순전남대학교병원 홍보대사 탤런트 임현식 씨가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1일 자원봉사를 지원하였다.

임현식 씨는 오는 12월 3일(월)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의 홍보대사로 전남지역 암센터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은 후 병원 곳곳에서 △병원학교 일일교사 △환자 및 보호자, 직원들을 위한 싸인회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 병동에서 배식하기, 환자 재활운동 도와주기 등에 참여하여 환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임현식 씨는 “3년 전 하나님 곁으로 간 부인이 초등학교 선생님을 지냈던지라 유난히 아이들에 대한 애착이 많고 암 환자 및 가족의 고통을 충분히 잘 알고 있어 병원학교의 일일교사와 여러 봉사활동을 지원하였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자주 방문하여 암환자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임현식 씨는 불우한 환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1,000만원 기부금을 병원 측에 전달키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cnuhh.com

연락처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기획예산팀 홍보담당 윤유현 061)379-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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