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우수 도예 오사카전시회’ 개최
대한민국에서 무형문화재 『사기장』으로 지정된 장인을 최다 보유하고 있는 전통도자기의 본향인 경상북도는, 이번 전시회에 무형문화재인 천한봉氏가 직접 빚은 찻사발을 비롯한 신진작가들의 한국 전통도자기와 생활도자기 60여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한국과 경북의 찬란한 문화를 널리 알리고, 특히 전통과 현대 도자기를 한눈에 볼수 있는 오사카와의 활발한 문화교류가 더욱 증진되기를 바라며 한국 도자기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크게 홍보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12월 1(토)일 개최되며, 한국도자기의 이해를 돕기 위한 도자기 설명회와 다례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우리 전통공예상품의 수출가능성 및 해외선호도가 높은 지역을 선정, 차별화된 전시·판매전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 지역공예업체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여 국가 경쟁력을 지닌 고품질 공예문화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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