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탈코드는 1차 CBT에 1,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하고 지난 목요일인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서버를 오픈 하여 서버 및 클라이언트의 안정성과 게임 내 밸런스를 테스트하였다.
페이탈코드의 1차 CBT 중심 포인트로 얘기한 “모르핀 룰”게임에서는 대부분의 테스터가 공통적으로 “한마디로 정신 없이 재미있다. 기존 FPS에서 느낄 수 없었던 아군과 적군과의 싸움에서 서로 살리고 죽이는 난전 속에 마치 전쟁터의 장면을 방불케 했다. 또한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가는 느낌의 스피드 감이 최고였다”고 입을 모았다.
모르핀룰은 기존의 단순한 총격전 형식의 팀Vs팀 대결을 벗어나 자신이 소지한 모르핀으로 죽어있는 아군을 살릴 수 있고, 팀원이 동시에 전원 사망하면 1셋트를 이기는 FPS에서 첫 시도되는 게임룰이다.
5셋트를 가장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하게 되고, 각 캐릭터는 100mg의 모르핀을 소지한다. 아군을 살려주는 데에 필요한 모르핀양은 10mg이지만, 자신이 스스로 리스폰타임이 지나 살아날 경우에는 30mg를 소모하므로, 팀의 승리를 위해서는 적군의 사살도 중요하지만 아군을 살려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로 적용된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큰 서버문제나 클라이언트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행한 페이탈코드는 독창적인 여러 종족의 캐릭터 특징 및 컨셉, 모르핀 룰의 이례 없는 박진감 넘치는 난전과 같은 전투를 테스터들에게 무리 없이 선보이게 되어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또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확보한 실제 유저들의 플레이동영상을 웹 페이지 및 보도매체를 통하여 알림으로써 보다 많은 잠재 유저에게 페이탈코드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한다.
페이탈코드의 2차 클로즈베타 서비스는 아직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빠른 시일 내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정 및 내용, 테스터 모집 공고가 알려질 예정이다.
또한 2차 CBT에는 1차 CBT에서 알려진 버그의 수정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와 맵이 추가되고 “모르핀 룰”못지 않은 새롭고 충격적인 페이탈코드만의 게임 룰이 추가된다고 한다.
신규 FPS 페이탈코드의 자세한 소식은 http://www.fatalcod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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