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공무원정책 최우수, 2007 국정시책합동평가 여성분야 최우수, 양성평등정책, 성매매방지정책, 출산장려정책 각각 우수가 그 성적표다.
자치단체별 여성공무원 정책에 대한 점검을 통하여 여성공무원 정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행정자치부가 주관하여 지난 8월~10월까지 실시한 자치단체「여성공무원 정책 점검」 결과, 광역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12월 3일(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보고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는, 계급별, 남녀별 승진기간, 주요부서 여성공무원 배치현황, 교육훈련과정 여성공무원 참여, 인사관련 위원회 여성참여 현황, 직장보육시설 설치운영실태, 육아휴직 및 출산휴가 대체인력 활용현황 등 총 8개 분야 13개항목에 대한 점검 결과 타 기관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시는 앞서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합동평가위원회가 공동 주관하여 실시한 주요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도 2005년, 2006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양성평등정책 확산, 여성인력개발활성화, 공무원 성인지정책 형성 교육, 취약계층 여성자립지원, 가정·성폭력 근절 및 피해자보호 업무에서 특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양성 평등시책을 가장 모범적으로 추진하는 기관에게 수여하는 국무총리 표창도 금번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수상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성매매방지정책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도 2006년도에 이어 계속하여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해 오고 있다.
또한,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출산장려조례를 제정해 출산시책을 법적으로 뒷받침하고, 출산장려 캠페인 노래를 공모해 CD를 보급하는 등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부산시는 지난해 2월 여성성가족정책관실을 신설했으며, 여성가족정책관실은 신설 부서라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확실하게 자리 매김하는데 성공했다는 안팎의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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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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