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2007 대선특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비 영부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그녀들의 수다’ 프로그램을 30일 5시 남산에 위치한 리빙TV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5시부터 개최되는 예비영부인 토크쇼 프로그램 ‘그녀들의 수다’는 정동영 후보 부인 민혜경 여사, 권영길 후보 부인 강지연 여사, 문국현 후보 부인 박수애 여사, 심대평 후보 부인 안명옥 여사 등이 출연해 ‘솔직한’ 그녀들의 토크를 보여줄 예정.
각 예비 영부인들은 ‘가장 자신 있는 요리 베스트 5’, ‘남편이 화났을 때 풀어주는 방법 베스트 5’, ‘남편이 가장 미워 보일 때 베스트 5’, 그리고 ‘나만의 자녀교육 노하우 베스트 5’ 등의 주제에 대해 재치 있는 이야기를 펼쳐나가게 된다.
또한 이번 토크쇼에서는 각 후보 부인 별 노래자랑 및 상대에 대한 칭찬릴레이 등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솔직하고 꾸밈 없는 모습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토크쇼는 판도라TV를 통해 100분 간 인터넷에서 생중계되며 채팅창을 통해 누리꾼들의 거침없는 질문에도 답변 시간을 갖는다.
특히 오는 12월 6일 대선후보들의 첫 합동토론회를 앞두고 이번 토크쇼가 후보들의 대결을 사실상 대표하는 ‘대리전’ 양상을 띨 것으로 기대돼 생중계 시 누리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판도라TV에서 공개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만원의 만찬’은 총 300만 명 이상이 시청하며 대선후보 영부인들을 일약 ‘스타’로 만들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황승익 판도라TV 이사는 “예비영부인들의 토크쇼와 인터넷 생중계 등 모든 것이 국내 선거 사상 최초로 시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후보 부인을 통해 후보자들의 참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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