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 주요 예매사이트와 영진위 통합정산망 집계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감동의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감동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의 완벽한 조화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매력남 ‘공유’가 <어거스트 러쉬> 속 애틋한 사랑의 주인공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처럼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주었으면 하는 한국의 로맨티스트로 뽑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최고의 로맨티스트로 뽑힌 ‘공유’!

단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 ‘루이스’로 등장, 영화 속에서 열정적인 음성으로 직접 세 곡의 노래를 부르며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배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어거스트 러쉬> 홈페이지에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처럼 당신에게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주었으면 하는 한국의 로맨티스트는?’이란 설문을 실시한 결과,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여성팬들을 사로잡은 ‘공유’가 43,381명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총 65,943명이 참여하며 열띤 호응을 불러모은 이번 설문에서는 영화와 뮤지컬을 통해 멋진 노래 솜씨를 선보인 바 있는 조승우와 부드러운 매력으로 많은 여성팬들을 사로잡은 배우 박해일, 그리고 수줍은 미소를 지닌 차세대 스타 정일우가 함께 후보에 올라있었지만 최근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사랑에 적극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한 공유가 ‘한국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차지하였다. 드라마 속에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화기 너머로 ‘너를 사랑해’를 불러주던 그의 모습에 반했던 많은 이들이 <어거스트 러쉬>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처럼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줄 한국의 로맨티스트로 공유를 점찍은 것으로 보인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진정한 로맨티스트로 돌아오다!

이번 영화에서 기타리스트이자 밴드의 싱어로 등장해 열정적이면서도 멋진 노래솜씨와 기타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이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단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을 나눈 그녀 ‘라일라’를 11년이 지나도록 잊지 못하는 순정남 ‘루이스’ 역을 맡아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로맨틱한 매력을 선보인다. 미국드라마 [튜더스]의 거만하면서도 섹시한 ‘헨리 8세’역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기억하는 많은 여성팬들에게 이번 영화의 부드러운 매력남으로의 변신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시사회를 비롯해 지난 29일 개봉 이후 영화를 관람한 이들 사이에서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애틋하고 로맨틱한 모습은 물론 직접 부른 세 곡의 영화 삽입곡까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는 그의 진정한 로맨티스트의 모습이 <어거스트 러쉬>의 남다른 감상포인트가 되고 있다.

[튜더스]의 섹시남에서 순정파 로맨티스트로 변신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그리고 조니 뎁이 인정한 유일한 후계자 ‘프레디 하이모어’와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열연, 거기에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 음악 감독,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등 최고 스탭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11월 29일 개봉, 지금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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