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비천무’ 통해 또 다른 매력 선보여
<비천무>는 한족 첩의 서녀인 설리(박지윤)와 고려인 검객 진하(주진모)의 운명적 사랑을 담았다. 주진모는 이번 작품에서 명문 호북유가의 혈손이며 비천신기의 계승자로 호북유가가 멸문 당한 뒤, 자신의 신분을 모른 채 비천신기를 노리는 자들에게 쫓기다 설리(박지윤)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만들어나가는 유진하 역을 맡았다. 거칠고 강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설리에 대한 사랑을 평생 간직한 채 가슴앓이를 하며 살아가는 역으로 내면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강도 높은 액션신을 완벽히 소화하며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주위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중국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몸도 힘들고 지치는 상황에서도 모든 출연진과 스텝들에게 힘을 불어넣으며 프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국내 최초 사전 제작 드라마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비천무>는 김혜린 작가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국내 드라마에서 보지 못했던 아름답고 감각적인 영상과 화려한 액션을 엿 볼 수 있다. 또한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신 감각 무협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최고의 재미와 감동이 함께한다.
이미 중국과 대만, 홍콩에서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한 <비천무>가 국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비천무>는 내년 1월 18일(금) 첫 방영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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