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네이버 이용자들은 뉴스 검색 내 우측의 ‘My 언론사 설정’ 영역에서 뉴스 검색 결과에 포함되는 언론사를 직접 선택하고 맞춤 결과를 제공받음으로써, 보다 능동적이고 편리하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이용자들은 본인이 설정한 ‘My뉴스’ 검색 결과 외에도 기존 방식의 전체 뉴스 검색 결과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용자가 설정한 내용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로그인 여부와 상관없이 설정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등 뉴스 서비스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NHN 홍은택 NAO(Naver Architecture Officer) 는 “최근 개인화된 온라인 서비스 증가 추세에 맞춰 이용자들의 기호에 부합하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네이버는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결과를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이러한 개인화 서비스 도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홈페이지 뉴스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자가 직접 언론사를 설정해 뉴스를 볼 수 있도록 언론사별 뉴스 박스를 제공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성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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